2020년도 홍익대학교 수시등급 커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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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구도의 대립이 아닌 범죄자들을 일벌백계하기 위함이다."라는 취지의 글이 커뮤니티에서 자주 올라온다. 동시에 딥페이크를 악용한 성착취 가해자들을 옹호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딥페이크, 알페스와 성별 관계없이 범죄를 저지른 이들은 처벌받아야만 한다는 취지의 글과 함께 이참에 혐오 발언을 자제하자는 글도 올라온다. 남성들 옹호와 여성들을 비난하는 게 목적이 아닌 범죄자들을 가만히 두고보는 사회와 성착취물을 버젓이 사고파는 범죄자들에게로 향한 규탄을 하는 것뿐이라며 의지를 표명했다. 진보정치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후술할 독립운동가 알페스가 자칭 남페미의 소행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3] 그러나 진보정치 마이너 갤러리가 알페스에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도 모자라, 신뢰도는 낮다.[4] 개드립넷에서는 이를 페미니즘 용어인 시선강간에 빗대어 ‘소설강간’으로 부르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 4.1.2. 여초 커뮤니티[편집] 여초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커뮤니티 성향에 따라 반응이 크게 엇갈린다. 소위 여쭉메워와 소주담 등지에서는 "제 2의 N번방 사태"라는 발언에 대해 "남돌이 N번방 사건처럼 피해를 받았느냐", "N번방처럼 알페스로 인해 피해자가 죽은 일은 없었다"라고 주장하였다. 반면 더쿠나 인스티즈 등지에서는 게시판에 따라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반 게시판에서는 문제의 핵심인 고수위 알페스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과 비판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유명했던 알페스 책을 아이돌에게 선물했는데, 아이돌 멤버가 조금 들춰보더니 표정이 안 좋아졌다는 얘기도 있다. # # #, 반대로 익명 게시판에서는 일부 알페서들이 몰려와서 범죄적 수준의 알페스를 음지문화라고 옹호하는 추태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5] 에펨코리아 수용소 게시판이 회원만 접속이 가능하며 또한 이곳에서 성희롱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여, 빠른 속도로 관련 청원이 뜨고 기사까지 올라갔다. 해당 사이트 측은 여초 커뮤니티에서 문제 삼는 수용소 게시판 역시 합법적으로 운영되며 수사기관 협조에 적극 응하고 있고 문제될 게시물이 올라오면 운영진이 빡빡하게 검열해 즉시 삭제시키고 제재를 가하며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하였고,[6] 수사 요청이 들어온다면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 기사화에 대한 부담 등으로 수용소 갤러리를 폐쇄하였다. # 4.1.3. 트위터[편집] 아이돌 RPS 팬덤이 많은 트위터에서는 예상대로 손 심바의 발언을 조롱하는 트윗이 대부분을 이뤘다. # 인스타그램에서 게시물, 스토리 등을 통해 알페스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을 올린 비와이, 오왼 등의 래퍼들도 같이 조리돌림 당하는 추세이다. 또한 트위터 트렌드에는 명백한 실존인물을 성적 대상화한 알페스를 옹호하는 내용의 트렌드와 자아가 없는 가상의 인격체인 AI 챗봇 이루다에 대한 성적 표현 논란을 '성희롱'이라고 이야기하며 운영 중단을 외치는 트렌드가 동시에 올라오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 물론 이루다의 약관에는 폭력적이거나 외설적인 메시지를 전송해서는 안된다고 명시가 되어 있다. 따라서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며, 개발 운영사에 대한 영업 방해나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이용하는 서비스 내에서의 이용약관, 혹은 사회 도덕적으로 접근한다면 모를까, 특정인을 그대로 붙여넣지도 않았고, 실존하지 않는 가상의 인격체이며 자의식조차 존재하지 않는 제한된 챗봇 AI를 가지고 여성에 대한 성희롱이나 성착취 같은 잣대로 평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애초에 이루다는 최신 딥러닝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을 뿐 그 본질은 오랜기간 국내에서 널리 알려져있던 성별이 없는 챗봇 심심이와 다르지 않다. AI에게 성별은 존재하지 않고, 20살 여성이라는 특징은 대화 패턴에 반영되도록 정의해놓은 AI의 기본적인 인적사항과 말투, 그리고 서비스 개시와 함께 공개한 공식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형성된 인위적으로 부여된 캐릭터성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현실 피해 여성과 동등하게 취급될 수 없는 존재이다. 트위터 내 운영중단 여론을 두고 이루다가 이러한 혐오발언을 학습한 것이 직접적인 문제라고 오도하는 의견도 있으나,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트윗들은 물론이고, 알페스를 옹호하는 언론 기사에서조차 이루다 사건을 흔히 '이루다 성희롱 문제'로 언급하고 있다. # 2021년 1월 11일 1시 경 트위터에서는 'N번방 신상공개부터 할 것이지 왜 알페스를 잡냐'고 이야기하며 총공을 진행하고 있다. 아카이브[7] 이에 트위터에서는 N번방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하자는 해쉬태그를 트렌드에 올렸다. 하지만 이것이 알페스 사건을 그냥 묻어버리려는 시도라는 비판도 존재한다.[8][9][10] 2021년 1월 12일 오후 경부터 여초 커뮤니티는 "알페스를 처벌할 거면 '딥페이크' 또한 처벌되어야 한다"라는 의견을 각종 포털의 실시간 트렌드에 올렸다. 하지만 알페스와 달리 딥페이크 범죄는 애초에 이미 사진에만 합성해도 징역 3~4년이 나오는 법이 있다. 2021년 1월 13일에는 10대 여성 실시간 검색어에 딥페이크 처벌과 함께 트위터 계정 삭제, 알페스 형량등이 같이 올라오는 일이 벌어졌다. 한마디로 자신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 다른 범죄를 이용한 것. 알페스를 지워준다는 오픈채팅 근황. 방 판 사람은 열심히 증거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알페스의 문제점을 제기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성범죄 사실을 덮기 위해 다른 성범죄 사건을 이용하다니 경악했다."라는 반응이 쏟아지는 중이다. 물론 시간에 따라 다른 트렌드[11]들이 속속들이 나오면서 이거 자체도 얼마나 갈지 의문. 한편 알페스를 옹호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알페스를 비판하거나 관심을 가지지 않는 트위터 유저들에게 모욕적인 욕설과 비난, 신고나 블락좌표를 돌려서 무고한 사람들이 플텍을 걸기도 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또한 이러한 사건에 연관된 사람이 자신들의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트위터 계정 삭제 방법을 검색했고 이게 실트에 올라오는 촌극이 있었다. 4.2. 언론[편집] 이 사건을 언론에 제보하는 네티즌도 생기기 시작했다.[12] # 이에 언론에서도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다. 관련 기사 1 관련 기사 2 관련 기사 3 위키트리 기사 아카이브[13][14] 2021년 1월 12일에 청원이 10만 명을 넘어가자 드디어 제도권 언론사에도 기사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국민일보[15] 중앙일보 조선일보 MBN에서는 TV 뉴스를 통해 보도했다.[16] 과거 사건 공론화 직후에도 기사가 나왔던 적이 있었다. # 다만 이 당시에는 연예부 기사였지만, 지금은 사회부로 넘어갔다는 점이 큰 차이점. 언론사에서 이를 단순 연예 문제가 아닌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하였다는 의미이다. 이에 2021년 1월 13일 CBS 노컷뉴스 기자 유원정의 기사에서는 성착취에 맞불을 놓으려고 떠오른 것이 알페스일 뿐, 알페스 논란 자체가 성대결을 부추기려는 도구에 불과하다며 왜 이 시점에 알페스가 떠올랐겠냐[17]고 말하는 등의 발언을 통해 알페스 범죄의 심각성을 흐리는 모습을 보여 비판받고 있다. 게다가 현재 맞불을 놓고 있는 사람은 딥페이크니 뭐니 하면서 온갖 청원을 갑자기 하기 시작한 여초 커뮤니티다. 나아가, 오히려 알페스 범죄를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비판이 강하다. 저 발언을 한 문화평론가가 다른 사람도 아닌 황진미여서 전문성[18]이 심각하게 떨어진다. # @ 그뿐만 아니라 강보라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은 '알페스는 실재와 가상이 섞인 세계다. 실존 인물의 이름을 쓰지만 엄연히 허구이며, 그 캐릭터적 특성이 묻어 있어 좋아하는 것'이라는 해괴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남성 연예인 알페스를 여성 연예인 딥페이크에 맞먹는 행위로 극단적으로 부각시키려 한다는 이상한 글을 내놓았다. 무엇보다, 후술하겠지만 딥페이크를 이용한 알페스까지 존재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강보라 전문연구원의 주장은 설득력을 완전히 잃는다. 이러한 황당한 실드 기사가 올라오자 해당 기사를 트위터에서 좌표를 찍으며 베댓창을 점령하기까지 하였다. @ 댓글 중 하나가 '헐... (후술할) 독립운동가 알페스도 남자가 그린 거구나...'란 말을 하였는데, 정작 위 기사엔 그런 내용이 없다. 즉 사실이 아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2021년 1월 13일 뉴스클레임 기자 박명규의 "N번방에 입 다물던 남성, 알페스 처벌엔 앞장" 이라며 이 문제를 전혀 상관없는 성별문제로 끌고 가려는 기사도 있다. 이 또한 마찬가지로 트위터에서 좌표를 찍으며 댓글을 점령하고 있다. # @ 물론, 그런 일 없다. 현재 알페스 처벌을 요구하는 연예인들은 전부 과거 n번방 사건에서도 동의한 전적이 있다. 2021년 1월 13일 미디어스 기자 윤광은의 기사에서도 남초 사이트의 반격, 19금 팬픽 문화의 특수성, 소속사가 고소 안 하는 이유 등으로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 트위터에서 "소속사가 알페스를 밀어주었다" "전부 소속사의 동의 하에 진행된 것이니 문제가 없다" 라는 반응이 나오자 소속사 측에서는 신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미스터트롯 인물들에 대한 알페스 또한 금강일보를 통해 기사화되었다. 2021년 1월 13일자로 알페스보다 더 심각한 범죄인 "알페스 딥페이크 범죄", 일명 섹테[19]가 수면위로 떠오르자,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 섹테범죄도 언론사에 제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터넷 언론사인 위키트리에서 최초 보도 기사가 나왔다. # 2021년 1월 14일 서울신문 기사에서는 위의 노컷뉴스 기사처럼 이루다 사건은 성범죄로 몰아가고 알페스는 옹호하는 추태를 보였다. "남초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이루다 운영 중단을 온라인 여성 진영의 비판 탓으로 돌리면서 일부 트위터 여성 이용자들의 '알페스'가 자신들이 이루다를 노예화한 것과 마찬가지로 성범죄라고 주장을 했다."거나 "남초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알페스도 딥페이크에 준하는 성범죄라고 봤지만 전문가들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봤다."라고 하고, 에펨코리아 수용소 게시판을 두고 성폭력을 일삼는다고 표현하며 이를 여초 커뮤니티가 폭로하여 폐쇄되었다는 식으로 말해 마치 남초 커뮤니티를 악, 여초 커뮤니티를 정의처럼 표현하며 딥페이크로 물타기까지 하였다. # 4.3. 각계각층에서의 반응[편집] 오세라비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성 아이돌을 대상으로 한 알페스는 결국 흐지부지로 끝날 것이다. 왜? 남자를 대상으로 했으니까. 성별이 바뀌었다면 아마 나라가 뒤집혔을 테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알페스도 존재하긴 하지만, 트위터와 여초 커뮤니티에서 종류를 가리지 않고 알페스 자체를 묻어버리려고 애쓰는 점에서 어느 정도 근거 있는 말이다. 이에 트위터 등지에서 "n번방 또한 흐지부지로 바뀌었을 것이다. 왜? 여성이 피해자이기 때문. 아마 남성들이 성착취를 당했다면 아마 나라가 뒤집혔을 테지."라고 미러링이랍시고 글을 적는 사람이 있지만 당연히 n번방은 흐지부지로 끝나지 않았다. 이미 주범 및 회원들은 특정되어 수사망에 오르고 처벌되고 있으며 기사량도 지금의 알페스 사태보다 훨씬 빨리, 그리고 많이 나왔고 n번방 방지법까지 나온 마당에 기초적인 자료조사조차 안하고 그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을 비방한답시고 아무말 대잔치를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4.4. 연예계[편집] 래퍼 비와이가 해당 손심바의 글을 리트윗 했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회사 아티스트는 성범죄가 취향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피해자다."라고 밝혔다. 연예기획사들은 과거에 이런 논란이 있을 때마다 고소를 진행할 생각이 늘 있었다. 하지만, 연예인들 인기에 자칫 부정적 영향이 있을까봐 주저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다시 말해, 수익에 부정적 영향이 갈 수도 있다는 얘기. 블랙 컨슈머들이나 다름 없는 알페스들이 온갖 갑질을 행하고 있는데 반항하지 못하는 이유가 "생계와 이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듯 하다. 쿤디판다는 게시글에서 "며칠 전에 저를 엮어서 누군가가 쓴 소설을 보고 정신이 아득해진 기억이 있다"고도 털어놨다. 이후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혹시 저도 '알페스를 반대하냐'는 걱정 어린 질문의 메시지를 받았다"며 "칼로 찔러놓고 '그래도 괜찮지?'라고 하는 느낌이라 당황스러웠다 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래퍼 이로한은 1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역하다. 알페스는 성범죄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의 일부분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로한을 성적 대상으로 묘사한 내용의 알페스가 담겨 충격을 안겼다. 소속사에서 아이돌 연습생에게 동성애 강요를 했다는 폭로가 나와 기사화되었다. # 4.5. 정치권[편집] 이 사건에 대해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5만원의 돈을 받고 원하는 사람의 얼굴로 알페스를 만들어 제공하고, 성폭행을 당하는 모습까지 존재하는 것을 직접 확인하였다"고 말하며 "이들은 이것이 불법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법원의 판단은 실제로 달랐다" "그래도 남성 아이돌 성착취물이 놀이문화로 여겨진다면 공정한 법 집행으로 모든 이에게 경각심을 올려야 한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 사건을 제2의 n번방 사건과 같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종합, #, # ##[20] 하태경 의원은 이 알페스를 이용해 금전적 이익을 취득하는 사람들에 대해도 말하였다. 하태경 의원은 이들이 5만 원 정도를 받으며 원하는 사람의 얼굴로 알페스를 사고 파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이렇게 메이저 언론들이 이 사건을 수면 위에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에서는 페이스북으로 입장을 밝힌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입장 표명도 안 하고 있다. 심지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다. 사실 이 문제는 90년대부터 연예기획사조차도 강경대응하자니 연예인의 인기에 해가 될까 두렵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연예인들의 정신적인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던지라,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곯아터진 문제라는 것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PC통신이라는 인터넷 문화가 있을 때부터 있어왔던 문제라는 것.[21] 그간 연예인들이 받아왔던 피해가 상당히 컸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모 아이돌은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고, 19금 동성애물에 충격 받아서 아예 인터넷조차 열기 무섭다고 한 적이 있다. 단순 성희롱을 떠나서 입에 담기 힘들 정도로 말이다. 설리, 구하라 관련해 열심히 목소리를 냈던 정치권에서는 이렇다할 반응이 없다는 것. 이렇게 된다면 현재 성범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수많은 아이돌들이 적극적인 조치를 하기가 어려워진다는 문제가 있다.[22] 5. 기타[편집] 알페스에 대한 금전 거래도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이들은 주로 포스타입이라는 사이트의 유료 발행 기능과 멤버쉽 이용권을 통해 판매되고 있었으며, 돈을 더 낼수록 상위 단계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구조이다. 현재 포스타입에 연재되었던 이러한 유료 작품들이 알페스 논란으로 인해 대량 삭제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매자들은 사전 통보 없이 이러한 유료 게시글을 삭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항의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 @@ 또한 현재 포스타입 계정들을 비공개로 바꾸며 증거를 인멸하려는 정황도 보이고 있다. 반성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덤. 이미 대부분의 트위터 계정들도 비공개 상태가 되어 검색이 불가능하다. @ 글 비공개가 유료 게시글만 가능하기 때문에, 무료로 공개되던 알페스들도 유료 비공개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 신상이 털려 카카오톡 메시지나 문자메시지, 전화 등을 받았다는 카카오톡의 알페스 대화방 운영자의 경우도 존재한다. 다만 이렇게 보복성으로 협박을 하거나 했다간 연락하였다가는 마찬가지로 고소당할 위험이 있다. #(답글) @(답글) 이 공론화를 통해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있다는 핑계로[23] 손 심바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존재하기는 하다. 하지만 손 심바는 알페스 팬덤 사이에서 벌어지는 성범죄 행위를 비판하며 이를 공론화해 알페스라는 범죄 행위에 대해 알리고자 했을 뿐이지 알페스 작성자의 개인 계정에 대한 개인정보 침해 행위를 부추긴 적이 없다. 단지 언급을 하여서 그 여파로 과잉 대응을 하는 네티즌들이 문제라고 하면 문제겠지만 어차피 손 심바가 이들에게 이런 행위를 부추긴 적이 없으니 비난의 화살을 손 심바에게 돌리는 것은 엉뚱한 소리에 불과하다. 자신의 코스프레 촬영 사진으로 인해 남녀를 가리지 않고 코스어들이 성희롱의 타겟이 된 것이 코스프레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는데, 이번 사태를 지켜보는 코스어들도 알페스 문제에 대해 동참하고 있는 모양새다. 하지만 전부 다 그런것이 아닌지, 레디컬 페미니즘 성향을 띄는 일부 코스어들도 알페스를 옹호하는 여론조작에 참여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의 이루다 갤러리와 국내야구 갤러리를 중심으로 남초 커뮤니티들이 속속 들어서 모이고 있다. 일부에서는 n번방 사건=알페스, 페미니즘[24]=일베저장소라는 단어도 등장했다. 특히, 예전부터 알페스를 범죄행위라며 비난해왔던 트마갤의 경우, 남자 아이돌을 이용한 딥페이크까지 샅샅이 찾아내서 박제해두기까지 하며 기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메일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이 사건으로 인해 알페스와 관련 없는 일부 무고한 덕질 커뮤니티들 역시 싸잡혀 테러, 비난에 시달리게 되었다. 알페스가 문제되는 것은 당연히 맞고 그것에 대한 비판은 좋지만, 아이돌 덕질 자체에 대해 성급히 일반화하는 것[25]은 자제해야 한다. 아이돌 덕질과 알페스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사건이 알려진 이후 각종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알페스 장면들도 발굴되고 있다. 응답하라 1997 #, 사우스 파크 # [1] 손 심바를 대상으로 한 알페스는 2명 정도가 업로드했던 걸로 알려져있다. (그 두명이 계정만 다른 같은 사람이라는 주장도 있다.) 그런 알페스는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으나 다만 해당 트윗에서 언급된 알페스의 대상이 손심바가 맞는지에 대해선 논란이 오가고 있다. 해당 트윗에 있던 알페스가 자신과 동명의 연예인이라 이름을 착각했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 트윗은 삭제된 상태이다. [2] 네이버 블로그와 비슷한 커뮤니티로, 여초 커뮤니티의 창작물이나 RPS 소설이 주로 올라온다. [3] 파일:IMG_20210113_160346.jpg 파일:IMG_20210113_145440.jpg [4] 참고로 말하자면, 독립운동가 가지고 알페스를 만들었던 사람은 래디컬 페미니스트 성향이였다. 당시 많은 트페미들이 독립운동가 알페스를 두고, "여자가 하니까 팬다"고 난리를 쳤다. [5] 정작 웃긴 건 아직도 빈번하게 알페스 커플 온리전이 열리고 있다는 것. [6] 실제로도 수용소에 짤을 올렸다가 정지당한 사례도 상당히 많다. [7] 물론 이는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애초에 두 사건 모두 처벌 가능한 성범죄고, n번방 사건은 진작에 주범인 조주빈과 그 종범들까지 전부 체포된 상태이다. 오히려 이번 알페스 사건의 경우가 아직 따로 신고를 넣어서 수사나 영장 발부도 안 된 시점이라 처벌되지 않았으므로 저렇게 당당하게 할 말이 아니다. [8] 과거에도 이런 일이 있었으나 이때도 흐지부지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넘어가기가 힘든 것이, 예전부터 알페스가 성범죄라는 것은 꾸준히 나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정활동은커녕, 오히려 더 심각해졌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때도 알페서들에 의해서 흐지부지 됐었으나, 현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범죄에 대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9] 하지만 알페스 범죄사건이 TV뉴스로는 MBN 이외에 모든 방송사에서 보도를 하지 않고 있고, 트위터에서는 알페스 흔적을 지워버리고 단순 N번방 총공인 것마냥 실트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최근 이틀 사이에 접속하지 않았던 트위터 이용자들은 이 사건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대로 n번방 물타기 현장에 휩쓸려버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10] 그러자, 일부 유저들은 N번방 실트에 참여하면서 알페스 관련도 같이 넣고 있다. [11] 이 이후에 독립운동가, 세월호 사건 피해자, 예수 알페스 등이 나오고, 좀더 있다가 알페스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딥페이크 알페스, 일명 섹테라는 것이 나왔다. [12] 게시글에 나온 KBS뿐만 아니라, 제도권 언론사 대부분에 이와 같은 제보글이 수백건 이상 접수된 상태다. [13] 지속되는 항의에 위키트리 측이 1차로 수정한 기사의 아카이브이다. 현재는 3차 수정까지 진행된 상태. [14] 이러는 와중에 트위터에 올라운 위키트리 뉴스가 단기간의 신고 누적으로 삭제되었다. 또한 인사이트 뉴스는 페이스북에만 해당 뉴스를 게시하고 트위터에는 게시 중단하였다. 이러한 기사들에는 올라왔을 때조차 대부분의 트위터 댓글들이 기사를 지우라고 욕을 하며, 또한 죽여버린다와 같이 매우 과격한 표현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현재 기록으로 남아있는 트위터 기사 댓글 게다가 트위터에서는 총공을 통해 페이스북에 올라온 관련 뉴스들에 대해서도 삭제를 요청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 고소 협박을 하기도 한다. [15] 최초의 제도권 보도 기사다. [16] 이것이 국내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케이블TV 뉴스 중 최초 동영상 뉴스 보도다. [17] 물론 지금 알페스가 떠오른 것은 직접적인 범죄의 피해자가 되었던 심바 자와디의 공론화 때문이고, 이조차도 초기에는 트위터 이용자들의 조롱과 집단적 사이버 불링을 통해 공론화되지 못했으나 국민청원 동의가 늘며 보도된 것이다. 보통 국민청원 동의 수천개로도 지상파 방송사나 제도권 언론사에서 보도하는 경우가 많은 걸 고려하면, 동의수 십만이 되고 국회의원의 입장이 나오고서야 보도한 제도권 신문사(그 와중에 한경오는 아직 보도조차도 안했다!)나 아직까지 보도조차 하지 않고 있는 지상파 방송사의 모습은 오히려 이를 묻으려는 정황밖에 보이지 않는다. [18] 황진미는 자신의 억지 논리를 주장하기 위해 같은 여성도 비난한 전례가 있었다. 바로 나의 아저씨에 아이유가 출연했다는 이유로 아이유를 비난한 저질 칼럼니스트로 악명이 자자하다. [19] 남성 아이돌의 음성을 편집해 신음소리로 만드는 성희롱 행위. [20] 해당 기사의 최근 댓글을 보면 알페서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반발 댓글들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다. [21] 물론 당시에 존재하던 팬픽과 지금 존재하는 알페스는 그 내용이 완전히 다르다. 다만 현재 있는 알페스가 당시 PC통신 시절에 있었던 팬픽을 이어오며 점차 변화해 온것이라는 점은 사실이다. [22] 어찌 보면 아이돌이기 전에 인간으로서 당연한 권리 주장도 못 하게 되는 것인데, 이는 헌법에도 있는 인간의 기본권인 행복권 추구에 위반됨에도 불구하고,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23] 문제는 그 피해를 입었다는 유저가 알페스 대화방을 운영하던 사람이라는 거(...). [24] 당연히, 트페미, 여쭉메워 등의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 여초사이트를 일컫는다. [25] 소위 아이돌 덕질을 하니 알페스도 했을 것이다 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알페스 문서의 r1730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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